2012/01/18 05:19

catalogue Daily Pitapat

원예사에서 보내온 올해 카탈로그를 일주일간 방치해두었다가 낮에 잠시 짬이 나기에 들쳐보았더니 밀려오는 뽐뿌의 물결에 얼른 도로 덮었다.

재작년엔 망했지만 올해 다시금 도전의욕을 불타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수목류들......
그냥 나중에 마당있는 집을 장만하게 된다면 그때나 고려해봐야지.
지금은 제라늄들로 터져나가기 일보직전인 베란다에 뭘 더 들인다는건 무리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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